살며 사랑하며...

청년들 피크닉 & 침례의식

DANIEL 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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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수련회 Re Union 모임 겸 청년목장 목원들 함께 피크닉 시간을 가졌습니다. 
같은 장소에서 미르선교회에서 동역하시는 다축 드미뜨리목사님교회 성도의 침례의식이 호수에서 있었습니다. 

침례받기 전에 예수님만이 구세주이시며 주님이라고 신앙을 고백하는 순간이 감동으로 와 닿았습니다. 

고백이 능력이 됨을 다시 느꼈습니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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