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사랑하며...

러시아, 러시아!

danny 0 2284
추수감사연휴 기간에 9년만에 가족이 함께 러시아를 방문했습니다. 러시아는 누리 하리가 러시아 우유와 빵을 먹으며 자란 고향같은 곳입니다....오랫동안 가슴에 품고 살았던 그리운 사람들 그리운 장소들을 방문하고 왔습니다.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