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사랑하며...

ihop prophetic 컨퍼런스를 마치고

danny 0 4137
얼마 전에  ihop의 조셉 컴퍼니(The joseph company) 주최로 practical prophetic hearing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깨달은 것 중에 하나는 사역보다 본질적인 것은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의 소중함이었다.
예언사역은 그 무엇보다 주님과 친밀한 깊은 교제가 기초가 된다.
주님과의 만남이 깊고 가까울수록 주님과 형제의 마음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예언사역의 축복은 무엇인가?
주님의 마음을 늘 품고 살고 있다는 것이 아닐까?
기도하면서 주님의 마음과 형제를 향한 주님의 마음을 알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예언의 유익은 무엇보다 주님의 마음에 따라 더욱 겸손히 형제를 사랑하는 태도로 유지할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정죄하고 판단하는 자세가 아니라 주님의 사랑하는 심정으로 형제들을 볼 수 있는 태도를 개발시켜 준다.
더 나아가 예언은 중보기도를 도와준다. 먼저 주님의 마음을 읽고 주님의 마음에 따라 중보기도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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