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사랑하며...

미주 제자선교회 수련회를 마치고

DANIEL 0 4042
추수감사절 연휴기간 동안 미주 제자선교회(DCF-USA)수련회가 엘에이 근처의 감림산 기도원에서 있었다. 미주 지역 DCF 강용중 강형신 간사님 부부와 여러 지체들의 헌신과 섬김을 통해 이루어진 수련회였다. 작년보다 참석자들은 적었지만 DCF를 여전히 사용하시는 주님을 보았다. GBS시간의 산상수훈 공부를 통해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산상수훈의 행복한 삶을 여기 오늘 나의 삶의 현장에서 살고 싶은 갈망을 갖게 된다. 한국에서 방문하신 강보형목사님의 말씀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군더더기 없이 영감있는 능력있는 말씀으로 와 닿는다. 낫이 아닌 트랙터로 농사지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방언 은사의 필요성을 강조하던 강간사님의 말이 생각난다. 참석한 고등부 아이들 전원이 방언의 은사를 받았다. 확인을 하지 않았지만 참석한 장년 역시 대부분 방언의 은사를 받은 것 같다. 열정적으로 제자삼겠다고 뛰어다니던 신대원 시절, 서울신대를 섬기던 시절이 생각났다. 생각해 보면 나의 신앙여정에 선건목사님을 비롯하여 제자선교회에 많은 빚을 졌다. DTS와 ihop에서 경험한 하나님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더욱 주님을 사랑하며 주의 임재 안에 살아야 함을 느끼면서 한 해 동안 아름다우신 하나님을 계시하신 주의 은혜에 감사가 절로 나온다. 주님의 재림을 예비하기 위해 오늘도 주의 제자되어 제자삼는 일은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2008/12/02
추수감사절 연휴기간 동안 미주 제자선교회(DCF-USA)수련회가 엘에이 근처의 감림산 기도원에서 있었다. 미주 지역 DCF 강용중 강형신 간사님 부부와 여러 지체들의 헌신과 섬김을 통해 이루어진 수련회였다. 작년보다 참석자들은 적었지만 DCF를 여전히 사용하시는 주님을 보았다. GBS시간의 산상수훈 공부를 통해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산상수훈의 행복한 삶을 여기 오늘 나의 삶의 현장에서 살고 싶은 갈망을 갖게 된다. 한국에서 방문하신 강보형목사님의 말씀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군더더기 없이 영감있는 능력있는 말씀으로 와 닿는다. 낫이 아닌 트랙터로 농사지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방언 은사의 필요성을 강조하던 강간사님의 말이 생각난다. 참석한 고등부 아이들 전원이 방언의 은사를 받았다. 확인을 하지 않았지만 참석한 장년 역시 대부분 방언의 은사를 받은 것 같다. 열정적으로 제자삼겠다고 뛰어다니던 신대원 시절, 서울신대를 섬기던 시절이 생각났다. 생각해 보면 나의 신앙여정에 선건목사님을 비롯하여 제자선교회에 많은 빚을 졌다. DTS와 ihop에서 경험한 하나님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더욱 주님을 사랑하며 주의 임재 안에 살아야 함을 느끼면서 한 해 동안 아름다우신 하나님을 계시하신 주의 은혜에 감사가 절로 나온다. 주님의 재림을 예비하기 위해 오늘도 주의 제자되어 제자삼는 일은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200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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