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사랑하며...

ihop 말라기 컨퍼런스 참가후기

danny 0 4263

아내가 ihop 부모와자녀를 위한 말라기 컨퍼런스에 참가한 후 소감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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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IHOP 와서 크게 감사하는  중에 하나는 말씀을 전하는 자들의 말이 입술로만 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살아계신하나님을 깊이 체험한 그들의  그들의 가르치는 말을 증거하는 “Living Messenger”들을 만난다는  것이다.

내가  자신을 돌아볼때 나도 하나님을 많이 사랑한다고 생각했지만 여기서 만난 그런 사람들의 삶을 보면  마음 깊은 곳을 되돌아보게 되고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에 더욱 목마르게 된다.

이곳에서 만난 사람중에서 말라기4:6”라는 부모과 자녀가 함께하는 컨퍼런스에서 만난 강사중에  자매가 내게 매우 깊은 인상을 주었다.

순간순간 하나님 음성에 즉각 “Yes, Sir.”하고 순종하는 그녀의 삶의 모습이 자녀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진  그녀의  자녀들은 주안에서 너무나 아름답게 자라고 있었다. 8세때부터 하나님이 자신을  예배자  부르셨다는 깊은 주님과의 만남을 가졌던 그녀의 큰아들은 이제  19살의 경건한 청년으로 자랐고, 15살된 딸은 중국 선교사로 부르심을 받고주님께 헌신되어 있는 모습을 볼수 있었고, 하나님을 아는 지혜와 지식에 넘치는 어린8살과6살의 딸과 아들의모습도  경건한 어머니의 삶을 증거해 주는  했다.

그녀가 상상치 못했던 -9살때 선교사로서의 비젼을 하나님이 31년만에 이뤄주셔서 40여세의 나이에 선교하던 때에 예상치 못하던 남편의 갑작스런 죽음앞에 딸아, 이런 상황에서도 너는 나를 찬양하기를 선택해야 한단다. 나를 찬양해라.”라는 성령의 권고하심을 받고  남편의 죽음을 확인하러 가는  속에서 그녀와  자녀들은 모두함께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찬양을 불렀다는 간증에 그녀의 주님에 대한 사랑과 순종의 결단, 그리고 그토록 그녀의 사랑과 찬양을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마음에도 전달되어  심장은 뛰고  몸에는전기가 오는듯했다.

이러한 간증과 순종의 , 그리고 성령과의 사랑의 교제의 힘으로 홀로  자녀를 키우며 살아가는 그녀가 그곳에 모인 어린이들과 찬양하는 모습은 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었다. 그곳에 참석한 모든 어린이들이 남자 어린이들과 여자어린이들,  그룹으로 나뉘어서 율동으로 찬양했는데 그녀는 여자 아이들을 리드하고 19 아들이 남자 아이들을  리드했다.  그들의 찬양과 율동은 어른들에게 보여주시기 위함이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였기에  그들을 바라보는 어른들도 모두 일어나서  춤추는 어린이들을 바라보며 마음으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했다. 주님과 동행하는 이러삶을 가진 선생님들에게 배우는 어린이들이 그러한 선생님을 닮고 따라가듯 찬양하는 모든 어린이들의 모습은 정말로 진지했다.   맘과 정성을 다해 전심으로 찬양하는 이들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고 일어서서 바라보는 많은 어른들도 이와같은 하나님의 임재속에 말로  표현 못할  감동으로  그저 눈물만 흘릴 뿐이었다.

 이들의 사역은 지금까지의 나의 생각과 사고 방식에 커다란 변화를 주었다. 어린이들도 어른들에 비해 조금도 덜하지 않게, 아니, 오히려 이들을 향한   가능성과 믿음을 가지고 어린이들을 교육하고 은사를 개발 시키고 있었다.   예로는 아이들을  모든 회중들 앞에서 기도하게 하는 것이고 어린이들이 흩어져 어른들에게 손을 얹어 기도해 주는 것이었다.  이것은 어린이들의 믿음의 기도가 얼마나 능력있고 역사하는 힘이 큰지를  아는 이들의 믿음의 행동인것을 알수 있었다.

이렇게 어린이들의 능력을 존중해주고 키워주는 사역들을 통해 아이들은 기도의 능력과 예언, 방언 등의 은사와 하나님이 주시는 꿈과 비젼과 환상을 보는 것이 이들에게는 자연스러운 일로 인식하게 되었다. 이곳은 마치 영적 천재들길러 내는  같았다.

어린이들을 바라보시는 하나님과 동일한 마음과 계획과 꿈과 비젼을 가지고 선생된 어른들이 이들을  성령의 능력으로양육하며 섬긴다면  어린이들은 진정한 영적 군사요 다니엘과 요셉과 같은 자들로 자라게 되는 것이다.

어린이들에 대한 나의 시야를 열어주고 도전을 주고,  나를 하나님 임재 앞에 겸손케 했던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깊이 하나님을 알게  것으로 인해 주님께  진정으로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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