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사랑하며...

오랫만의 한국인 방문객

DANIEL 0 784

이 도시에 살고 있는 한국인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몇 달 전에 볼가그라드에 사역하시던 정선교사님이 교단 세미나차 방문하신 적이 있는데, 지난 주일에 볼가그라드에서 사역하시는 김선교사님 가족이 방문해서 함께 예배도 드리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참 반가웠습니다.
이곳에 사역지를 이동한지 1년 반만에 처음으로 한국인이 방문해서 함께 주일에 예배를 드리게 되었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한글학교든 신학교 사역이든 함께 동역할 한국인을 보내주시도록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선교센터에서 함께 한국인들과 함께 동역할 날을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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